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4일 오전 6시10분께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경원 주유소 앞에서 광명톨게이트 방향으로 자신의 레조승용차를 몰고 가다 손수레를 끌고 횡단하던 김모씨(68·남)를 들이받아 현장에서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이다.
경찰은 이날 사고 현장에서 목격자 정모씨로부터 “차량 앞부분이 찌그러진 차가 시흥시 매화동 방향으로 좌회전했다”는 제보를 받고 매화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는 것을 찾아낸 것.
한편 광명경찰서는 지난해 뺑소니 사고 64건이 발생했으나 모두 검거하는 신속한 기동성을 보여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