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 10월27일 오전 6시께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유모씨(42·서울 광진구 군자동)가 운영하는 T샤시 작업장에 놓인 시가 600만원 상당의 알미늄 샤시 400㎏을 훔치는 등 지난 6월20일부터 최근까지 13차례에 걸쳐 2000만원 상당의 샤시를 훔쳐 다른 고물상에 팔아 넘긴 혐의다.
고양=윤한모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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