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시 상습절도 50대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04 18:14: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 고양 일산경찰서는 3일 샤시업소 작업장에 놓인 일미늄 샤시 2000만원 상당을 훔쳐 다른 고물상에 팔아 넘긴 고물수집업자 박모씨(55·서울 마포구 아현동)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10월27일 오전 6시께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유모씨(42·서울 광진구 군자동)가 운영하는 T샤시 작업장에 놓인 시가 600만원 상당의 알미늄 샤시 400㎏을 훔치는 등 지난 6월20일부터 최근까지 13차례에 걸쳐 2000만원 상당의 샤시를 훔쳐 다른 고물상에 팔아 넘긴 혐의다.
고양=윤한모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