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하하는 대량 탈북자를 한시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전방 5개 군단별로 200명 수용 규모의 시설을 1개씩 설립했다.
해군도 강원 동해 소재 1함대사령부와 경기 평택의 2함대사령부 영내에 수용시설 2개씩 갖춰놓고 있다.
대량탈북을 포함한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수립돼 운용중인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는 그 동안 북한을 자극할 것을 우려한 나머지 이를 비밀에 부쳐왔다.
국방부 관계자는 “대량탈북 대비계획은 지난 93년 합동참모본부에서 최초로 수립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