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회의운영 뿐만 아니라 회의자료 취합 과정에서도 결재과정을 대폭 축소해 시청 내 전산망인 핸디오피스를 통해 각 실과에서 수시로 자료를 게시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전자문서 회의를 통해 회의자료 준비에 투자하던 시간과 물자를 절약하게 됐고 보다 효과적인 회의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군포=이춘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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