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또 이들의 도피를 도운 혐의(범인은닉)로 최모(35)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라씨 등은 지난 1990∼1992년 지도자 B씨의 지시를 받고 교리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지모(90년 실종.당시 35세)씨 등 전 신도 6명을 살해, 안성 금광저수지 주변 야산 등지에 파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대부분을 시인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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