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마 전시ㆍ포토존 운영

체험은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키 105cm 이상, 체중 75kg 이하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매시 정각에 시작해 45분 운영, 15분 휴식 시간으로 진행한다.
승마체험외에도 관상마 전시와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동물복지를 고려해 총 4두의 말을 2두씩 교대 운영하며, 말에게는 매시간 15분 이상의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말 관련 국가자격을 갖춘 인력을 반드시 포함해 운영상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승마체험은 순천만국가정원 ‘튤립, 왔나봄’ 축제기간 중 열려 국가정원 관람객들이 꽃도 보고 말도 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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