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스마트관광도시’ 구축 속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4 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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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1호 인천스마트관광도시 컨소시엄사 파트너십 간담회 개최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 사들과의 파트너십 간담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마련한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 사들과의 파트너십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인천이 스마트관광도시 대상지로 국내 최초로 선정돼 9개의 민간 컨소시엄사와 스마트한 기술과 관광을 접목, 편리하고 매력적인 스마트관광 환경을 구축하는 것.

 

1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함께 했던 컨소시엄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관광도시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르네상스기획단 소통팀, 컨소시엄사(인천스마트시티(주), SK텔레콤(주), 텐센트코리아(유), ㈜무브, ㈜라이크어로컬, 미래에셋증권, ㈜아이엠폼, ㈜이머시브임펙트, ㈜엠에이치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방향 및 협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고 지속가능한 스마트관광도시를 위한 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위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김진영 스마트관광팀장은 “간담회를 통해 스마트관광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대한민국 제1호 스마트관광도시 파트너로서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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