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는 3일부터 옥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내 초등학교 1학년 및 4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급에 방문해 ▲분리배출 강의 ▲자원순환가게 교환 체험 ▲보드게임 등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론ㆍ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2024년 인천시 최초로 33개 초등학교 1학년 전원이 교육을 수료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으로 대상을 확대해 10월까지 총 339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환경보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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