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경상북도는 올해로 4회를 맞는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공모를 오는 13일까지 접수 받는다.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효시라고 볼 수 있는 한국 최초의 민간 협동조합인 '함창협동조합(1927년 1월 설립)'의 창시자인 '목촌 전준한'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경북의 사회적 경제 역사성을 계승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상훈격은 경상북도지사이며, 시상대상은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함으로써 사회적 경제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7월10일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1000만원이며, 기관 700만원, 개인 300만원이다.
공모 신청방법은 경북도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은 뒤 신청서식 및 증빙 서류를 작성해 접수처로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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