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한 강화군의장, 의정부문 '최우수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1 03: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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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서 모범적인 정책 추진 인정받아

 박승한 강화군의장(오른쪽)이 의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박승한 인천 강화군의회 의장이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의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모범적인 혁신정책과 우수한 입법조례 활동을 한 자치단체와 지방의회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박승한 강화군의장은 제6대·제8대 의원 시절부터 조례안·예산안 심의에서 탁월한 능력과 사랑방 간담회 등 군민과 소통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특히 6대 군의원 시절 발의한 ‘강화군 강화섬나들길 관리운영 조례’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한 해 1,6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올 정도로 관광객 확대에 기여하기도 했다.

 

박 의장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로서 민심을 존중하고 집행부와 소통해 강화군 발전과 군민 화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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