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계약심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 4억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일정규모의 공사·용역·물품 계약을 발주하기 전에 적정성을 살펴 미리 점검하는 제도다.
구는 올해 상반기 공사·용역·물품 등 174건, 총 131억25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심사해 4억2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지난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절감액은 52%(2억6500만 원→4억200만원) 증가했다.
또한 2025년 같은 기간 1.73%였던 절감률도 올해 상반기 3.06%로 상승했다.
구에 따르면 공사 41건에서 1억9000만원, 용역 64건에서 4100만원, 물품 69건에서 1억7100만원을 각각 절감했다.
특히 물품 분야는 절감률이 2025년보다 4.22%p 상승한 7.49%에 달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2025년 계약심사 전담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심사 전문성을 높였다.
공사 설계원가와 자재 단가, 물량 산출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물품 구매시 시장가격을 직접 조사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감사담당관 감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