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는 가정에 재생에너지 보급 비율을 높이고 전기료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미니태양광 보조금 지원사업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미니태양광은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에 간단하게 설치 가능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로 생산된 전기가 한전 전기보다 먼저 사용됨으로 매년 7~1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지원하는 태양광 종류에는 355W와 400W가 있으며 최대 2대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설치단가의 80%를 정률 지원하며 설치 완료 후 지급된다. 자부담은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20%이며 355W 기준 14만4천원이다.
신청은 참여업체와의 상담 및 계약을 통해 가능하며,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의 동의를 사전에 득하여야 한다.
문의는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에너지팀또는 솔라테라스(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