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심도상사·현대에너지가스, 가스난로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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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 위해 마음 모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심도상사(대표 유병우)와 현대에너지가스(대표 유충열)는 지난 21일 면사무소를 함께 방문해 가스난로 2대를 기탁했다.


어르신들이 동절기 경로당과 실내 게이트볼장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업체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한 것이다.

업체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모이기 힘든 시기지만 어르신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모아주신 두 업체의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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