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향미 검단구의원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
이 의원은 “신검단중앙역 인근까지 들개가 출몰하고 있어 산책 중이던 반려견이 공격을 받을 뻔하거나 러닝 중이던 주민이 위험을 피해 급히 대피한 사례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도시 개발과 도시 확장으로 들개의 이동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을 높다”며 “지금의 문제를 단순한 민원으로 볼 것이 아니라 도시 성장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 의원은 들개 출몰 현황 조사 및 상시 신고체계 구축, 전문 포획과 신속한 현장 대응 강화, 포획 후 입양까지 연계하는 관리체계 마련, 개발 예정지역과 공사 현장 주변 예방관리 강화 등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안전에는 '아직 사고가 없었다'는 말이 기준이 돼서는 안 된다"며 "위험의 징후를 먼저 발견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움직이는 것이 행정은 물론 의회의 역할"이라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