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정형외과, 슬기로운 기부생활 ‘라면 42상자’ 미추홀구 관교동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19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최근 열린 성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미추홀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난 15일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42상자을 전달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라면을 기탁하며 홀몸노인, 한부모 가족 등에게 나눠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매년 관교동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용현 인천터미널정형외과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