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감리교회는 올해로 3년째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홍민의 목사는 “코로나19에 혹한까지 겹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큰 나눔에 매우 감사드리며, 민간에서 실천하는 복지가 어려운 이웃과 주민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연료 20만원씩 총 30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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