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회 시민행복참여위원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부천도시공사 제공]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도시공사가 시민이 제안한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심의에 들어갔다.
공사는 26일 ‘2026년 제1회 시민행복참여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제안한 1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필요성과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 8개 항목을 검토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부천도시공사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민행복참여위원회는 여성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통해 시민 의견을 공사 경영에 반영하는 소통기구다.
하정수 사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