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번호판 영치 전담 인력을 통해 상시 단속반을 구성하고 운영 중이며, 이번 단속에는 남동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모바일앱을 이용해 단속을 펼쳤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주간 합동단속을 통해 469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구는 상반기에는 남동경찰서와 함께 야간 음주 단속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우정식 세무2과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추진해 번호판영치 활동 강화를 통한 체납징수율 제고에 힘쓰고, 올바른 납세 의식 형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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