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양산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과 금은방,전통 시장 등 취약 시설과 다중 운집 장소에 경찰관 기동대를 배치하는 등 빈틈없는 안전 관리로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자율 방범 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취약 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설 명절 기간 중 경찰관 기동대를 지원 받아 대형마트와 전통 시장, 금융기관 밀집 지역 등에 배치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설 명절 기간 중 집중적인 특별 방범 활동 결과 절도·성폭력 등 주요 112신고 건수가 감소하였다”며 설 명절 이후에도 안전한 양산을 만들기 위한 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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