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정기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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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최근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와 동시에 2022년 새마을 활동을 되돌아보며 이후의 사업들에 대한 추진을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지역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5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한편, 저소득 가정 2가구의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상덕 새마을협의회장 및 이원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자 양사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정례회의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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