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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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새마을협의회는 지역내 어려운 홀몸노인 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진남 협의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연탄 난방을 하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불은면 새마을협의회의 작은 활동들을 통해 이웃을 위한 마음이 확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도와준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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