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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청소년의회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문성호 서울시의원(맨 뒷줄 중앙 왼쪽)이 청소년의원들과 ‘3’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서울시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제3기 서울시의회 청소년의회가 발굴한 13개 조례안’에 대해 직접 발의하거나 현행 정책에 반영하는 등 모든 제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문 의원이 2023년부터 이어온 ‘청소년과의 약속’을 3년째 지켜낸 것으로, 문 의원은 꼼꼼한 법률 자문과 검토를 거쳐 이번 제3기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13개 조례안을 서울시 정책으로 녹여냈다.
문 의원은 청소년의원들이 상정한 조례안 중 발의 가능한 안건은 직접 대표 발의하고, 기존 법령과 중복되거나 강제력이 필요한 안건은 현행 제도 안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보완·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특히 환경, 문화예술, 학생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문가 수준의 법률 검토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탈바꿈시켰다.
문 의원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고민해 만든 정책 제안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지난 1기부터 3기까지 보내준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은 서울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에 청소년의회가 발굴한 13개 조례안은 ▲서울시 청소년활동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한강버스 운영과 환경친화적 선박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전통문화 보존·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
문 의원은 “의회 임기 마지막 임시회까지 탈탈 털어서 13개 조례를 모두 발의하고 심사받는 데 확실히 쉽지는 않았다”며, “완벽히 조례로 제정할 순 없어도 현행 정책에 보완하고 강화하는 것으로 노선을 틀어 청소년들이 원한 세상을 만드는 데 한 걸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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