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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광주시청 제공) |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닮 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사랑의 찐빵’ 사업을 통해 최근 찐빵 1000개를 후원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찐빵’ 사업은 닮 복지재단이 2000년 2월16일부터 지속해 온 나눔 활동으로, 노숙인과 사회적으로 소외된 노인, 장애인, 선교시설, 군부대 장병 및 보호시설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노인복지관에 대한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전달된 찐빵 1000개는 오는 11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재가노인과 경로식당 이용 노인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복지관 측은 해당 지원이 노인들의 식생활 보완과 정서적 안정에 일정 부분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닮 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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