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암신협, 온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미추홀구 주안6동에 나눔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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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성암신협은 지난 1일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취약계층 70가정에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70개(1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전국 668개 신협에서 연탄을 비롯한 전기요,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저소득층에게 나눠 주는 캠페인으로 인천성암신협은 주변 지역인 주안6동과 간석1동, 간석4동 총 200세대에 어부바박스를 지원했다.

고석상 인천성암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인천성암신협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추운 겨울 온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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