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현재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은 모두 211곳으로, 지난해보다 11곳 늘었다.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은 위급상황 발생 시 안심지킴이집 현판이 부착된 지정 편의점에 도움을 청하면 비상벨로 경찰청에 신고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구는 주택 밀집 지역, 학교 주변 편의점을 방문해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홍보물 2종을 추가 제작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남동청소년문화의집, 남동구청소년복지상담센터, 구립도서관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했다.
또한, 구청사 내 문화공간 뜨락 영상 송출을 활용해 구청 방문객 대상 홍보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남동구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업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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