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설해 대응방안을 논의함과 동시에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 이후 제설단은 이달 초까지 제설장비의 사전 점검하고 수리한다.
아울러 보험 가입과 안전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비상연락망 체계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명자 면장은 “내년 설해대책 종료 시 까지 도로제설 작업 체계를 완전하게 유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간담회 건의사항을 설해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제설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면 제설단은 상황반(면사무소 11명)과 제설반(마을주민 2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023년 2월 말까지 지역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도로와 마을안길 등 취약지(5개 구간 9.5㎞)를 대상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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