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 보쌈 계산점, 취약계층 43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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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원할머니 보쌈 계산점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사랑의 도시락 43개를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한 사랑의 도시락은 홀몸 노인과 고시원에 사는 중장년가구 등 43가구에 전달됐다.

원할머니 보쌈 계산점 대표 윤중복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나눔으로써 조금이나마 그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백선정 계산4동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할머니 보쌈 계산점은 착한가게로 매월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 정기후원을 하며 지속적으로 이웃돕기에 공헌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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