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희망 나눔 캠페인 통해 착한 가게 2곳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6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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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충길)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발굴한 2개 업체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착한 가게로 선정된 곳은 인향스크린골프장(대표 홍정이)과 토부리병천순대(대표 양민숙)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심해 앞으로도 착한 가게를 더욱 발굴할 것이며, 자발적 기부를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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