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9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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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건설사 참여...검단신도시 건설현장 총괄안전회의 열어

 iH가 검단신도시 7개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총괄안전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연말·연시를 맞아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iH는 검단신도시 택지조성공사 및 터널, 광역도로 등 기반시설공사 건설현장 합동으로 안전관리 총괄 행사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검단신도시 조성공사 2-1공구 등 총 7개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H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관행적인 안전관리 행태에서 벗어나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효율적 안전관리 기법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사례를 전파했다.

 

특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경환 인천본부 건설안전부장의 안전관리 특강을 마련,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관리 지식 향상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이정석 신도시사업단장은 “연말연시 기간이 건설근로자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점”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단장은 “철저한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통한 사고예방으로 근로자들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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