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밀양시장 권한대행 허동식 부시장이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4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4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밀양시장 권한대행 허동식 부시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밀양시의회를 비롯해 제5870부대 2대대, 국가정보원, 국군방첩사령부, 경남 동부보훈지청, 밀양소방서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39사단 119보병여단 김승훈 여단장은 회의에서 밀양시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정보원의 북한대남 위협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제5870부대 2대대의 2023년 훈련결과 및 2024년 훈련일정 보고, 밀양시의 2024년 민방위 계획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밀양시장 권한대행 허동식 부시장은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정찰위성 발사 등으로 한반도 안보 정세가 불안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