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A와 임직원이 2,275만원을 모금했고, 부산항보안공사 ‧ 부산항시설관리센터‧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가 각각 500만원을 기부했다.
부산항 북항과 신항의 10개 부두운영사*도 각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흔쾌히 온정 나눔에 함께해 준 부산항만업계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BPA 등이 전달한 재난구호금은 경북‧강원 지역 이재민 지원과 산불 피해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