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환경산업분야 기업과 네트워킹 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3 2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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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드 특허법인 등 관계자 23명 참석...인천서구강소특구 폐기물재활용

 '폐기물재활용 및 대체물질 분과와 친환경 플라스틱 분과 협의체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소재 환경산업분야 기업과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인천대학교 인천 서구 강소특구사업단(단장 이희관 교수)은 최근 '폐기물재활용 및 대체물질 분과와 친환경 플라스틱 분과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 환경산업기술원, 분과 참여기업 및 이버드 특허법인 등 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분과 협의체 운영계획 발표 및 발대식 ▲기념 촬영 ▲분과 대표사례 발표(발표기업 : 킹메이커) ▲분과 참여기업 소개 및 분과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환경산업분야 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기업 간 ‘환경난제 해결’을 목적으로 ‘인천 서구 강소특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관 단장은 “환경과 관련된 분과에 참여한 기업 간 네트워킹이 활성화되면 상호 시너지 효과를 통해 환경 난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이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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