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사업소 직원들이 생명의 전화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공단 송도사업소는 관내 복지시설 3개소(모니카의 집, 평화의 집, 생명의 전화)에 성금 총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기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해 공기업으로서 지역상생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모니카의 집 100만원, 평화의 집 100만원, 생명의 전화 200만원을 전달했다. 송도사업소는 2009년부터 26개 시설에 52,777,970원을 기부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취약계층에 작은 나눔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나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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