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사랑의 후원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9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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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사업소, 2009년부터 26개 시설에 총 5,277만원 후원

 송도사업소 직원들이 생명의 전화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공단 송도사업소는 관내 복지시설 3개소(모니카의 집, 평화의 집, 생명의 전화)에 성금 총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기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해 공기업으로서 지역상생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모니카의 집 100만원, 평화의 집 100만원, 생명의 전화 200만원을 전달했다. 송도사업소는 2009년부터 26개 시설에 52,777,970원을 기부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취약계층에 작은 나눔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나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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