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3년 연속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3 2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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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이웃과 나눔 관광 통한 사회공헌 활동...높은 평가 받아

 인천관광공사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특히 인천관광공사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관광사업과 연계해 관광취약계층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새터민, 노인 등을 대상으로 인천시티투어 체험 등의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투어 모니터링,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등 축제 초청, 인천 섬 체험 등 관광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약자의 관광향유 권을 보장한 것이 성과로 꼽혔다. 

 

또 저소득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및 김장‧연탄 전달, 임직원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기금인 급여 우수리 기부 활동 등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다문화 가정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지원 및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약자 고용과 일자리 확대 지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력도 인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홍정수 고객홍보팀장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선정된 것에 안주하지 않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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