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개선방안 논의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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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보영)가 지난 7일 안양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초등 돌봄 현장의 운영 여건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종사자 처우와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살폈다.

위원들은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관련 부서와 함께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김보영 위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초등 돌봄의 빈틈을 메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숙제·학습지도, 특별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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