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발전본부, 주민 자녀 학자금 지원 완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7: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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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발전본부가 지역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한 2026년 학자금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영흥발전본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지역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한 2026년 학자금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 학자금 신청 접수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자격요건을 충족한 총 325명의 학생에게 9월 4일 294,300천 원의 학자금 지급이 완료됐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1997년부터 매년 학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1,981명의 학생에게 약 84억 원의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영흥발전본부는 매년 꾸준한 학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심형태 본부장은 “발전소 주변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흥발전본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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