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11회 레세냐(Reseña)’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7: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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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레세냐(Reseña)·최고의 서평 대회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학산도서관이 ‘제11회 레세냐(Reseña)·최고의 서평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천대 재학생은 물론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의 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천대 필독교양도서 4개 분야(과학, 문학, 사회, 인문)에서 분야별로 선정된 4권의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서평을 작성한 뒤 응모 기간(9월 21일~10월 16일) 내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평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선정된 4권의 필독서는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인간실격/다자이 오사무 ▲돌베개/장준하 ▲숲은 생각한다/에두아르도 콘’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총장상, 문화상품권 50만원), 우수상 2명(도서관장상, 각 문화상품권 25만원), 장려상 5명(도서관장상, 각 문화상품권 10만원)으로 8명에게 부상이 수여된다.

 

참가 방법, 참가 혜택, 시상 내역 등 대회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인천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학산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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