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청년내일기지 운영 상황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7: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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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내일기지 및 일자리센터 운영 상황 점검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종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영종구의회가 8일 청년내일기지와 일자리센터를 방문, 시설 운영 현황과 청년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보고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각 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와 청년 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년내일기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실제 청년들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청년들과의 대화와 의견수렴, 수요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미자 의장은 “청년내일기지가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간을 넘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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