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셀피를 올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도 엄마가 참 좋아했었는데 내가 산 니 옷 입고 진득한행복이남을것인가 순간의쾌락이남을것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선화는 "엄마는 내가 잘 먹고 잘 지내고 잘 웃고 행복하고 사랑하고 사이 좋게 여기저기 다니고 잘 어울리고 마음 몸 붙일 곳 있는게 참 고맙고 좋다고 하셨다. 물론 힘들때도 있단걸 모르지 않으면서도 말이다. 우리엄마 입에서도 친숙했던 세글자. 그 이름엔 참 요지발광사랑스러운애증스런 때가 많이 묻어 있었다. 달달하고도 씁쓸하게. 난 알지 그게 애정이란걸. 사랑이란걸. 이쁨이란걸. 오래오래 잘 지냈음한단걸"이라는 글을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꽃미모를 뽐내며 화사한 아우라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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