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9 2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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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추석 연휴기간 '복과 함께하는 한가위 복주머니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에서는 연휴기간 박물관을 찾아오는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행운을 뜻하는 '福'(복), 장수를 뜻하는 '壽'(수), 기쁜 일, 경사를 뜻하는 '囍'(희)의 전통문양을 활용해 종이로 복주머니를 만든다.

프로그램은 추석당일 13일을 제외하고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하루 100팀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체험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박물관을 찾은 가족 관람객이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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