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인천도호부청사 민속문화축제 의료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8 09:3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바로병원 인천도호부청사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 의료지원 차량 

[인천=문찬식 기자] 관절 전문병원 바로병원이 인천시 주최로 14일 인천도호부청사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 의료지원을 진행한다.
 
추석 기간 당일을 제외하고 365 진료 및 추석 연휴 의료지원을 통해 인천에 고향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행사 부스에 어르신 동반 시 무릎보호대와 손목보호대를 증정한다.

 

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행사장 안전을 약속드린다”면서 “인천시에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훈훈한 전통체험을 위해 다양한 체험을 준비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9 인천문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민속문화축제’가 인천도호부청사 앞마당에서 열리며 단소 만들기, 목공예 체험, 연 만들기 등 전통문화체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