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블라인드 채용 기준에 따라 청년 체험형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총 6명으로,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청년(만 18~34세 이하)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2021년 10월 1일~11월 30일 2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담당업무는 행정업무 지원 및 시설물 유지관리 등 실무경험 습득 분야이다.
근무시간은 주 30시간(월~금 오전 9시~오후 4시)이며, 임금은 공단 업무직(기간제) 취업규칙 및 공단 규정을 적용하여 월 약 167만원이다.
채용공고는 9월 3일부터 양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면접심사 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심사일 다음날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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