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으로 부천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의 운전자 중 경기도 조례 공포일(2019년 3월13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운전자다.
반납 대상자가 지역내 3개 경찰서(원미·소사·오정)에 방문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에서 교통비 10만원이 담긴 부천페이와 자진반납자 확인카드를 등기로 배송한다.
한편 2018년 기준 지역내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약 3만6800명이다.
또한 지역내 고령운전자 가해 교통사고는 2016년 237건에서 2018년 307건으로 연평균 약 14%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국적으로도 지속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돼 왔다.
류철현 교통사업단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고령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교육 및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며, 고령운전자 스스로 인지능력과 순발력 등 운전능력이 떨어졌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