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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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9월1~ 3일 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침체와 불황 장기화로 경제 위기에 처한 주민을 위한 생계지원책이다.

 

모집 분야는 백신접종 행정지원, 환경정비와 방역지원 등 5개 분야 총 13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1일~12월 20일이며,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은평구 주민이다.

 

저소득층과 코로나19로 실직, 휴·폐업 등을 경험한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다만 아래 내용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에서 제외된다. ▲현재 공공일자리 참여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중복참여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등은 제외된다.

 

또 소득·재산에 따른 제한 기준은 ▲1인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120%를 초과 ▲2인 이상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를 초과 ▲가구원 합산 재산이 3억 원 이상 (토지 ‧건축물 ‧주택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 )일 경우 우선선발에서 제한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공공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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