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7 17:25: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새마을지도자와 의용소방대 회원 30여명은 최근 지역내 주요 도로변 갓길 및 비탈면 풀베기와 덩굴 제거 등을 했다.

아울러 하점면사무소에서는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지역내 하천구역내 잡목 및 잡풀 등을 제거함으로써 하천 통수기능 향상 및 제방도로 통행시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이장단이 장정리, 신봉리 구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덕환 하점면장은 “이렇게 여러 사회단체에서 내 고장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깨끗한 하점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도로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