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상반기 세대이음 프로젝트 사진 '스마트폰 활용법’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세대 이음 프로젝트’ 하반기 문해교육 사업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세대 이음 프로젝트’는 어르신과 청년 간 소통 부족으로 발생하는 세대갈등을 ▲교육, ▲문화, ▲예술적 측면에서 해소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의 대중화로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청년이 직접 찾아가 사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문해 교육’과, 청년예술가들이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특색있는 창작 작품으로 제작하여 전시하는 ‘세대교감 전시회’로 구성돼 있다.
‘디지털 문해 교육’은 청년과 어르신을 소규모 단위(1대 3)로 매칭하여 어르신 개인별 학습 욕구에 따른 맞춤형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목3동, 신월3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키오스크 체험존을 활용해 사전교육과 모의실습을 진행한 후, 음식점과 관공서 등 실제로 키오스크를 운영 중인 곳을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는 현장실습 과정도 준비돼 있다.
양천구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기기 활용법 학습뿐만 아니라 세대 간 마음을 열고 소통함으로써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며, 인터뷰 자료는 청년예술가들에 의해 ▲그림 ▲사진 ▲조형물 등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제작된다. 해당 작품은 오는 12월 구에서 주최 예정인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한 ‘세대교감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오는 9~23일 참여자 모집을 거쳐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세대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갈등을 극복하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양천구와 청년이 의기투합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구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