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민의 사적 재산권 보호는 물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용도지역의 재정비가 수립될 수 있도록 공고·공람기간 중 이해관계인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윤철헌 시 도시계획과장은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관리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현실화를 실현해 주민들의 농동적인 지역개발을 유도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도모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람·공고 관계도서는 시 도시계획과를 비롯한 대상지역인 통진·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월곶·하성·대곶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으며 공람·공고 기간인 오는 21일까지 서면으로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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