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반려동물 등록비 선착순 100마리 지원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18 16: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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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반려동물에 대한 동물등록제에 따라 이들 동물에 대한 시술비용 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18일부터 선착순 100마리의 반려동물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실동물의 신속한 반환을 위해 경기도와 군이 실시하는 사업으로, 마이크로칩을 이용한 동물등록시술비용 3만원 중 2만원(마이크로칩비 1만원ㆍ등록비 1만원)을 지원한다.(기타 비용 1만원은 소유자 부담)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을 위한 지역내 협력동물병원은, 사랑동물병원(전곡읍 전곡로 140) 및 성심동물병원(전곡읍 전곡역로 47)으로, 병원별 50마리내에서 소유주가 희망하는 병원에서 시술 가능하다.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군청 축산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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