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같은 위도의 내륙지방보다 따뜻한 온대해양성 기후 특징을 가진 강화도는 공해시설이 없는 청정지역이다.
이에 충분한 햇빛과 해풍을 맞고 자란 강화섬포도는 충분히 익은 최고 품질의 포도를 수확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다.
또한 탱글탱글한 포도알과 달콤한 맛으로 그동안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어 왔다.
특히 올해 강화지역은 포도가 한창 무르익을 시기인 8월 초부터는 열대야가 거의 없었고, 수확기를 맞아 밤낮의 일교차가 10℃ 이상으로 포도의 달콤한 맛과 향기를 낼 수 있는 최적의 기상조건이었다.
이때문에 색이 진하고 향도 풍부하며 당도도 17~18Brix 이상으로 다른 지역보다 상당히 높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전문교육 및 무인방제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제1회 강화섬포도축제가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초지교통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강화섬포도를 맛보시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