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숙박업·목욕탕 위생서비스 평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25 1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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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6~8월 지역내 숙박업 230곳, 목욕장업 39곳, 세탁업 238곳 등 공중위생업소 507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에 나선다.

이번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의 현지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이들 업소는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3개 영역에 업종별 31~43개 평가항목으로 구성된 조사표에 따라 평가된다.

아울러 평가 결과, 각각의 업소는 ▲최우수 녹색등급 ▲우수 황색등급 ▲일반 백색등급 등으로 등급을 부여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침 이행점검도 병행해 평가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위생등급표를 발송할 예정"이라며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설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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